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곤충은 단백질 등 영양분이 풍부해 미래 인류의 식량 공급원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혐오스럽다는 인식 때문에 먹기가 쉽지 않은데요. 이런 인식을 바꾸고 곤충의 소비확대를 위한 요리대회가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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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은 최근 안토시아닌 함량이 풍부한 건강기능성 보리인 ‘흑누리’를 개발했다고 발표하면서, 가공 특성이 우수하기 때문에 커피나 제빵 등 다양한 가공 제품에 활용될 수 있다고 밝혔다. 흑누리는 흑색을 띄는 색깔보리 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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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고급횟감으로 인기 높은 방어를 대량 생산하는 길이 열렸습니다. 해양수산부 국립수산과학원은 지난 4월과 6월, 일본에 이어 세계에서 두 번째로 방어 수정란과 인공종자 대량 생산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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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과 폭염으로 감자와 양파 등 밭작물 수확량이 줄면서 가격이 급등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조사 결과 양파 1㎏ 가격은 1년 전보다 27% 넘게 오른 천975원에 거래됐습니다. 당근과 풋고추 값도 1년 전보다 적게는 15%에서 27%까지 올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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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진흥청이 15개 신품종 국산 나리꽃을 개발해 선보였습니다. 국산 나리꽃은 색상이 다양하고 꽃꽂이 수명이 길고 나리꽃에 많이 발생하는 부패병에 강한 장점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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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최근 한라산 국립공원 지역에 대한 소나무재선충병 감염 여부를 조사한 결과 해발 900m와 730m 도로변에서 소나무 세 그루가 감염된 것으로 최종확인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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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것들의 역습! 미니 채소와 과일이 뜬다 크기는 줄이고 맛과 영양은 두 배로 늘렸다! 지금 식탁 위는 미니 채소·과일 열풍 요즘 대세! 미니 농산물 전성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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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대표 과일이라고 하면 수박이 떠오르실 텐데요. 1, 2인 가구가 늘고 소비자들의 욕구가 다양해지면서 크기는 작아지고 색깔은 화려한 기능성 수박 연구가 활발히 이뤄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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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심한 가뭄을 겪고 있는 충청남도에서 물이 없어 모내기를 아예 포기하는 지역이 생겨났습니다. 가뭄에 염분이 높아져 모내기를 다시 해야 하는 간척지도 늘어났는데, 비가 많이 온다는 보장이 없어서 벼농사 포기가 속출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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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이 새롭게 뜨고 있다! 미래의 신성장 동력인 농업과 농촌. 이색 작물, 화장품, 농기구 발명까지. 생활 속 농업이 깃든 생생한 현장, 농업이 미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