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용과학 Home > 사이언스 피디아 > 과학콘텐츠센터 > 응용과학

3

정부의 탈원전, 탈석탄 정책에 맞춘 앞으로 15년 동안의 에너지 수급 계획이 나왔습니다. 13년 뒤인 오는 2030년에 신재생에너지 발전 비중을 20%까지 늘리게 되면 전기요금이 11%쯤 오른다고 분석했는데, 과거보다 낮은 인상률이라는 설명입니다.

3

사람의 여러 유전자 가운데 암세포 성장을 유도하는 유전자가 발견됐습니다. 미국 앤아버 미시간대 연구팀은 그동안 역할이 정확히 밝혀지지 않았던 특정 RNA를 만드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DNA를 발견하고 이를 '토르'로 이름 붙였습니다.

3

지나치게 밝은 조명은 우리 몸의 생체리듬을 망가뜨리고 결국 건강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스마트폰에서 나오는 환한 빛도 마찬가지인데요. 최근 이런 '빛 공해'가 유방암 위험을 높인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4

올겨울 들어 처음으로 한강이 공식 결빙됐습니다. 올겨울 한강 결빙은 작년보다 42일, 평년보다 29일 빠른 것입니다. 기상청은 특히, 올해 겨울 한강 결빙은 지난 1946년 12월 12일 이후 71년 만에 가장 빠른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7

핵융합에너지는 연료가 무한하고 안전하고 깨끗한 미래 에너지원으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핵융합에너지 연구장치인 KSTAR(케이스타)가 완공 10주년을 맞아 국제핵융합실험로, 즉 ITER(이터) 건설을 주도하고 있습니다.

12

동장군의 기세에 짜디짠 바닷물도 꽁꽁 얼어붙었습니다. 강추위로 바닷물이 어는 면적이 늘면서 겨울철 소득원으로 굴과 감태를 수확하는 어민들의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닙니다.

0

4차 산업혁명을 이끌 신사업 분야에 그동안 뿌리 깊었던 3대 장벽 철폐가 이루어져야 한다는 의견이 개진되었다. KCERN 이사장이자 카이스트 석좌교수인 이민화 카이스트 교수는 "국내 신사업 분야가 발전되기 위해서는 산업 기득권에 의한 진입장벽, 공공 기득권에 의한 부처 장벽, 규제...

0

그 동안 무인차 개발에 수십 억 달러를 쏟아 부은 자동차회사들이 자율운행차(self-driving cars) 보급을 통해 더 안전하고, 새로운 모바일 사회(mobile society)를 만들 수 있다며 낙관적인 주장을 거듭해왔다. 정치권 역시 마찬가지다.

0

2017년 연초부터 늦봄까지 우리나라는 미세먼지로 몸살을 앓았다. 미세먼지야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올해는 유난히 심해 미세먼지 ‘나쁨’은 물론 ‘매우 나쁨’인 날도 많았다. 여름과 가을에는 숨통이 좀 트였지만 겨울이 시작되는 연말이 되자 다시 미세먼지 ‘나쁨’인 날이 잦아지고 있다.

134

지난 11월 평창 동계올림픽 성화봉송 현장에 나타난 수중로봇 '크랩스터'를 기억하시나요? 오늘은 선박해양플랜트연구소를 찾아가 자세한 이야기를 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