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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급 TV에 사용되는 대표적인 디스플레이 기술로는 OLED와 QLED를 꼽을 수 있습니다. OLED는 자체발광이 포인트라면, QLED는 작은 입자에 최대한 더 많은 색을 표현하도록 하는 것이 포인트라고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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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말이나 덧신을 신어주는 건데요. 레인부츠 안에 얇은 면이나 가벼운 나일론 소재의 덧신을 신으면 발과 신발 사이에 땀과 데워진 공기가 배출될 수 있는 공간이 생깁니다. 또한 젖은 발이 신발에 들러붙지 않게 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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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부터 물이 맑고 수량이 풍부하다는 대한민국! 하지만 급격한 도시화와 환경오염으로 물 부족 현상과 수질오염이 심각해지고 있는 상황. 과연 우리의 물은 깨끗하고 안전한 것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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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콜로라도대학 의대 영상의학 전문의 에드워드 헨드릭 박사 연구팀이 조사한 결과 40세부터 84세까지 매년 검사를 받는 경우 유방암 사망위험을 평균 39.6% 줄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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빗물이나 먼지로 인해 쉽게 지저분해지는 차량용 카메라. 이 카메라를 자동으로 깨끗하게 해줄 수 있는 신기술에 대해 알아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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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병원 오명돈·김남중 교수팀은 지카 바이러스에 감염된 한국인 14명을 대상으로 유전자 검사를 한 결과 한 명의 정액에서 감염 진단 후 9주가 지난 뒤까지 바이러스가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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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리아에서도 살충제 오염 달걀이 처음으로 적발됐습니다. 이탈리아 보건부는 "표본 114개를 검사한 결과 2개에서 살충제 피프로닐 성분이 검출됐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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년 전, 백수오 식품에서 이엽우피소 성분이 검출된 '가짜 백수오' 파문 이후 식약처가 제품이 인체에 실제 해로운지 실험해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분석 결과 백수오는 반드시 뜨거운 물에 추출해 먹어야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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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가 국내산 살충제 달걀을 먹어도 해롭지 않다고 공식적으로 발표했습니다. 독성이 강한 피프로닐이 검출된 달걀을 평생 매일 2개 반씩 먹어도 안전하다는 분석 결과를 내놓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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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살충제 달걀이 인체에 크게 해롭지 않다는 정부 발표를 한국환경보건학회가 정면 반박했습니다. 학회는 성명을 내고 "달걀은 매일 먹는 음식으로 1회 섭취나 급성 독성이 아닌 만성 독성이 문제"라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