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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월 3일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CES에서 가정용 로봇 ‘큐리(Kuri)’가 선보여 큰 주목을 받았다. 실리콘벨리의 스타트업 메이필드 로보틱스(Mayfield Robotics)는 이 로봇이 집안 곳곳을 돌아다니며 경비를 설 수 있다고 소개했다. 이상한 움직임이 포착되면 자동으로 사진과 영상을 촬영한다는 것. 또한 알람, 음악 재생, 전자기기 원격 작동 등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고 소개했다. 그리고 7개월이 지난 지금 메이필드 로보틱스에서 그 시제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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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문의 못지않은 치료법을 제시하는 인공지능 의사 IBM의 '왓슨' 건강 관련 앱을 통해 수집한 사용자의 의료정보를 의료기관에 전달해주는 애플의 '헬스키트' 구글은 인간의 유전자 정보를 인터넷을 검색하듯 활용할 수 있게 해주는 '지노믹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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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나 자폐증 환자들에게는 치료도 중요하지만, 언제나 곁을 지켜줄 수 있는 가족이나 간병인이 꼭 필요합니다. 이런 환자들에게 동반자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인공지능 감성 로봇이 개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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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돌 바둑 기사와 구글 알파고의 반상대결로 요즘 인공지능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높은데요. 앞으로 다가올 인공지능의 시대, 우리는 어떻게 대비해야 할까요? 컴퓨터 기술이 많이 발달했지만, 앞으로 더 빠른 속도로 발달하게 됩니다. 그러면 우리의 일상속에 청소를 대신 해주는 로봇, 자동차, 공장에서 용접해주는 로봇이 들어오게 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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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색깔에도 냄새가 있다면 빨간색은 어떤 냄새일까? 딸기 냄새가 날까? 시큼한 석류냄새가 날까? 아니면 잘 익은 바다가재 냄새가 날까? 그러면서 갑자기 침샘에서 침이 나오고 입맛을 다시는 것은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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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세계 빛의 해를 맞아 국내에서 다양한 행사가 펼쳐졌다. 국내에서는 올해 3월 국회에서 세계 빛의 해 선포식과 함께 빛의 과학과 광기술 세미나가 열린 것을 비롯해 한 해 동안 각종 학술대회와 광 산업 전시회, 청소년 대상 행사, 대한민국 별축제, 밤하늘 밝기 측정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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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제는 '소리의 세계'이다. 공기의 파동을 통해 사람의 고막에 전달된 물체의 진동을 말하는 소리! 이런 소리에도 여러 가지 특징이 있다. 울고 있는 갓난아이에게 비닐봉지 부스럭거리는 소리, 진공청소기 소리 혹은 헤어드라이기 소리를 들려주면 아이가 울음을 뚝 그치는데, 그 이유는 엄마 자궁 속에서 10개월간 양수를 통해 들었던 소리와 '바스락' 소리가 비슷해 편안함과 안정감을 느껴서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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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팬지도 요리를 할 수 있는 인지능력을 갖추고 있고 날것보다 조리된 음식을 더 좋아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하버드대 심리학자 펠릭스 바르네켄과 예일대 진화생물학자 알렉산드라 로사티는 콩고 침팬지 보호구역에서 2년간 실험을 거쳐 이와 같은 결과를 발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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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가락 대신 눈동자로 치는 피아노, 상상해보셨습니까? 홍채를 인식해 기기를 제어하는 첨단 기술이 만들어낸 장면인데, 이 기술을 응용하면 몸이 불편한 사람들이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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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소개 일상적이고 매우 친밀한 ‘맛’의 인지과정에 놀랍게도 치밀하고 정교한 과학이 숨어 있다. 우리가 음식을 먹을 때 짜다, 시다, 달다 등의 맛을 느끼는 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