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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리학에 통일장이론이 있다면 생물학에는 세렝게티 법칙이 있다! 미시적 세계와 거시적 세계를 통합하는 놀라운 생명의 법칙 수많은 독자를 거느린 탁월한 이야기꾼이자 생물학자인 션 캐럴은 모든 생명을 아우르는 대자연의 법칙을 찾아 야심 찬 모험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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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히 흥미롭고 새로운 분야의 개척자인 저자가 각종 사진과 수려한 컬러 일러스트와 함께 흥미진진하게 정리한 『버드 브레인: 새대가리? 천만에! 조류의 지능에 대한 과학적 탐험』은 ‘새대가리’에 대한 오해와 편견을 떨쳐 버릴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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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의 숨은 창시자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가 살아 있는 역사로 깨어나다! 진화론의 숨은 창시자 앨프리드 러셀 월리스의 『말레이 제도』(원제: The Malay Archipelago)가 국내 초역이자 완역본으로 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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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절한 과학 그림책』은 신기한 사물이나 재미있는 현상에 대해 알아보고 싶지만 이해할 수 없는 전문용어에 가로 막혀 좌절하고 있는 이들을 위한 과학책이다. 이 책은 자신만의 한 가지 규칙을 세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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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애스트로노미〉 독자 설문 조사를 통해 우주에 관한 대중의 가장 큰 관심사 17가지로 구성됐으며 천문학, 천체물리학, 우주학, 행성학 분야의 전문가들과 ‘딥 임팩트(Deep Impact)’ 및 ‘뉴 호라이즌스(New Horizons)’ 계획 등을 주도한 학자들의 꼼꼼한 감수를 거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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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가 고장나면 어떠한 일이 생길까? 『뇌과학자들』은 뇌가 손상된 환자들로부터 뇌과학 통찰을 얻은 뇌과학자의 이야기와 다양한 사례를 통해 뇌과학의 역사를 관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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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지식 그래픽 로직 6권. 트라우마와 통증의 발생 원리를 재치 있는 설명과 일러스트로 풀어낸 책이다. 정신과학적 관점에서 트라우마와 통증은 모두 신경계와 신체 사이에서 복잡한 상호작용을 통해 태어난 산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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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세기 뇌과학의 역사를 다시 쓴 마이클 가자니가 자서전 20세기 중반, 마이클 가자니가는 신경과학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발견을 한다. 바로 좌뇌와 우뇌가 독립적으로 작동할 수 있다는 분리뇌 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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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아’를 잃어버린 사람들, 철학이 묻고 뇌과학으로 답하다 ‘나는 누구인가’ 과학 저널리스트 아날 아난타스와미는 ‘나’를 잃어버린 사람들을 찾아 지적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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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과학이 공학보다 높게 평가되는 것일까? 과학자들이 공기와 식수에 들은 미생물이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킨다는 것을 발견했지만, 공학자들이 여과 및 소독 기술을 개발하고서야 식수에서 미생물을 제거할 수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