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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이 약이다’는 말이 무색하게 현대인의 대사질환 다수는 만성적인 과식 때문이라고 한다. 좋은 식재료 만든 음식을 적당량 먹으면 약까지는 몰라도 음식 때문에 병이 걸릴 일은 없을 텐데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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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12개국 300명이 참여한 아이스큐브(icecube) 국제과학자팀이 고에너지 우주 중성미자(neutrino) 발원지에 대한 최초의 증거를 찾아내는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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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1월 하버드 의대 조지 처치(George Church) 교수 연구팀은 ‘크리스퍼(CRISPR)’란 이름의 효소(유전자 가위)를 사용해 인간 세포 속의 DNA를 자르고 짜맞출 수 있다는 사실을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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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모르모트’하면 신약품이나 독성물 등의 생체실험에 이용되는 생쥐 비슷한 동물을 지칭한다.그러나 엄밀히 말하면 이것은 잘못된 표현이고, 남아메리카가 원산인 설치류의 동물 기니피그(Guinea pig)가 정확한 이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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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슨 제닝스(Jason Jennings)’의 베스트셀러 제목인 ‘큰 것이 작은 것을 잡아먹는 것이 아니라, 빠른 것이 느린 것을 잡아 먹는다’는 육군을 상징하는 대표적 무기인 장갑차의 변화에도 그대로 적용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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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 속 화학물질의 공포가 날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전 국민을 경악하게 한 가습기 살균제 사건은 실생활 속 화학물질이 얼마나 위험한지를 알려주는 대사건이었다. 지난해 여름에는 달걀에 뿌리는 살충제로 세상이 떠들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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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노(Nano)는 ‘십억 분의 1’이라는 아주 미세한 물리학적 계량 단위로, 나노기술은 4차 산업을 이끌어갈 기반기술로 주목을 받고 있다. 하지만 일반적인 사람들은 이해하기 쉽지 않은 기술이기 때문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동으로 최신 나노분야 연구성과와 다양한 첨단 응용제품을 선보이는 ‘나노코리아 2018’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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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과학연구원(IBS)은 로드니 루오프 다차원 탄소 재료 연구단장(울산과학기술원 자연과학부 특훈 교수) 연구팀이 12번까지 그래핀 복합체를 접어 기계적 강도를 높였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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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왕국의 연인들은 어떻게 알맞는 짝을 찾을까. 여기에는 생화학적 도움이 필요한데, 바로 ‘진화가’ 동물들로 하여금 올바른 짝을 발견하도록 하는 예기치 않은 ‘지도’가 발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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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만 년 전을 전후해 우리 인류 조상은 이미 세계 각지로 이주여행을 하고 있었다. 특히 아프리카에서 시작해 유라시아 지역으로 대이동을 하고 있었다. 이를 증명하는 것이 조지아에 위치한 마을 드마니시(Dmanisi)의 유적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