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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과학기술원(UNIST)은 이상영 에너지 및 화학공학부 교수가 옷에 그려서 입을 수도 있는 이차전지 종류의 하나인 슈퍼 커패시터(Supercapacitor)를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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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뮌헨기술대 과학자들이 아프리카 실정에 맞는 4륜구동 전기차를 개발하고 현지 실험을 마쳤다. 적재중량 1톤 규모에 가격은 1만 유로 이하로 책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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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단기술 전문 매체인 뉴아틀라스(Newatlas)는 목재가 세련된 외형의 현대적 건축물에도 하나둘 씩 활용되고 있다고 전하면서, 목재가 건축 소재로 많이 사용되면 될수록, 철근이나 콘크리트 소재로 지은 건물에 비해서 탄소 배출량을 대폭 줄일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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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이 사회혁신을 이루려면 어떤 노력해야 하는지에 대해 임팩트 투자자 김재현 크레비스 파트너스 대표가 지난 22일 과학기술정책연구원(STEPI)의 ‘과학기술+사회혁신 포럼’에서 ‘모두를 위한 비즈니스’라는 주제로 강연하면서 사회혁신, 과학기술, 소셜벤처를 중심으로 사회혁신사업과 투자에 대해 이야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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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0년 독일군이 덴마크를 침공해 수도 코펜하겐으로 진격해오자 닐스 보어는 친구인 헝가리 출신의 화학자 게오르크 헤베시에게 도움을 청한다. 자신이 맡아서 보관하고 있던 독일 과학자 막스 폰 라우에(1914년 노벨 물리학상)와 제임스 프랑크(1925년 노벨 물리학상)의 노벨상 금메달을 독일군의 눈에 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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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 우주여행 시 몇 종류의 미생물을 사용해 우주비행사의 소변과 호흡으로 배출하는 이산화탄소를 화학물질로 전환한 뒤 이를 재료로 부품을 만들 수 있다는 연구가 발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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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AI), 사물인터넷(IoT), 자율주행차, 가상현실 및 증강현실 (VR & AR) 등 모든 IT 기술들이 4차 산업혁명이라는 용어로 통일될 지경이다. 하지만 ‘4차 산업혁명이란 과연 실체가 있는 것인가’에 대한 논란은 여전히 분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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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26년 선구적인 과학자이면서 발명가였던 니콜라 테슬라(Nikola Tesla)는 놀라운 예언을 했다. 머지않아 한 발명품이 등장해 사람들이 멀리 있으면서도 마치 얼굴을 맞대고 있는 것처럼 가까운 거리에서 서로 마주보며 통화할 수 있게 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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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연구진이 빛으로 전기신호를 제어할 수 있는 트랜지스터를 개발했다. 트랜지스터는 전자기기의 핵심 부품으로, 전기신호를 증폭하거나 차단·전달하는 '스위치' 역할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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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행기를 대중교통수단으로 이용해야 한다는 필요성은 줄곧 논의돼 왔다. 지상에서의 심각한 교통 체증을 해소할 유일한 해결 방안이 될 것이라는 분석 탓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