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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고전번역원이 인공지능(AI) 기반 고전문헌 자동번역시스템을 구축키로 했다. 이를 통해 승정원일기(承政院日記) 전권 번역에 걸리는 기간을 27년이나 단축할 수 있으리라는 게 번역원의 기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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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이 태양 일부를 가려 태양의 가장자리 부분이 마치 불에 타는 금반지처럼 보이는 '금환일식'(金環日蝕)이 26일(현지시간) 남미와 아프리카 등지에서 관측됐다고 AFP 통신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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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임기를 마친 강성모 전 카이스트 총장 부인인 차명아 여사가 설립한 '카이플러스'가 교원부인들의 친밀한 친목단체로 성장했다. 대덕밸리의 발전을 위해서는 다양한 교류가 활성화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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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발굴된 3만8000년 전의 석회암 조각들에서 19세기와 20세기 미술가인 조르주 쇠라, 빈센트 반 고흐, 카미유 피사로, 로이 리히텐슈타인 등이 즐겨 사용한 점묘(點描) 기법의 기원이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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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 먼 미래도 아닌 때, 어쩌면 오늘이라고 해도 전혀 어색하지 않을 어느 날, 외계인들이 타고 온 우주선들이 지구에 ‘도착’합니다. 그들은 한동안 꿈쩍도 안고 주기적으로 이상한 소리만 내며 지구인과 접촉을 시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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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놀라게 할 만큼 큰 의미를 담고 있지만 윤리적, 문화적, 혹은 정치적인 이유로 인해 세상에 드러내놓기 꺼려지는 연구 주제들이 있다. 27일 지식정보 사이트 ‘빅 싱크(Big Think)'에 따르면 MIT 미디어랩에서는 매년 ’포비든 컨퍼런스(Forbidden Conference)를 통해 유전자가위, 인공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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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기술 전문 매체인 피스오알지(phys.org)는 NASA의 부설 연구소인 글렌(Glenn) 연구센터의 과학자들이 ‘실리콘카바이드 반도체(silicon carbide integrated circuit)’를 개발했다고 보도하면서, 이 반도체가 금성 표면과 비슷한 환경인 고온·고압의 환경에서도 20여일이 넘는 시간을 견딜 수 있는 놀라운 능력을 발휘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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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의 마스코트는 서해 백령도에 집단 서식하는 잔점박이물범이었다. 멸종위기야생동식물 2급으로 지정되어 보호받고 있는 이 동물은 바다표범과로 온난한 해안가에서 서식하며 주로 오징어와 조개 등의 어패류를 즐겨먹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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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귄이 지금까지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오래된 동물로 공룡시대에 이미 진화가 시작됐을 가능성이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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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1월 세계 IT 행사인 국제전자박람회 (CES, Consumer Electronics Show)가 개최됐다. 박람회에서 가장 큰 화두 중 하나는 ‘음성기반 인공지능’이었다. 특히 ‘알렉사’가 가장 큰 주목을 받았다.